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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라 이모가 예쁜 머리핀을 많이 선물해줬어요. 소은이가 언제쯤 머리핀을 하고 다닐까요? 몇 년을 기다려야할까요?^^

물에 홀딱 젖은 모습이 귀엽다.

2016.7.29 소은이를 위한 첫 꼬마김밥 :)

2. 밤에 자다가 울면서 여러번 깨고(이젠 단유의 후유증이 아닌 것 같다. 일어나서 젖을 찾지 않으니..) 부쩍 짜증이 많아진 소은이, 침 흘리며 뭐든 빨려고 한다. 어금니 나느라 힘들어하는 것 같아 만져보니 어금니 2개가 더 올라와있다. 위에 양쪽으로 두개, 왼쪽 아래 한 개, 총 3개의 어금니가 났다. 이가 다 나고 나면 밤에 안 깨고, 짜증도 덜 내려나?

애교가 는만큼, 짜증도 는 소은이. 자꾸 내 가방을 매겠다고 해서 가방 사준 기념컷 한 장 찍어주려 했건만.

4. 새미나가 함께 해준 덕에 난 편하게 저녁을 먹었다.

같은 포도라 익숙해졌는지 서연이가 손을 내밀자 손잡고 졸졸 따라다닌다. 난 그 뒤를 따라 졸졸----